김상욱, 김용남 영입으로 보는 민주당의 전략
생
생각나무 (104.♡.68.24)
2025년 5월 17일 PM 09:32 · 수정됨(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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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이 김상욱, 김용남과 같은 보수인사를 영입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에서 국민의힘을 확실하게 해산 혹은 최소화시키겠다는 의지로 해석합니다.
보수인사를 영입하여 중도 및 보수정당으로 포지셔닝함으로써, 국힘 지지층을 최소화시키고 국힘 해산 시의 혼란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국힘 무리들은 어떻게든 살아남긴 할겁니다. 하지만 그 세력을 이번 기회에 최대한 축소시켜놔야합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보수가 자리매김하고 진보가 더욱 진보처럼 행동할 수 있을겁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민주당의 우클릭은 매국노세력을 축소시키기위한 최선의 선택입니다. 지금 그나마 합리성을 가지는 보수인사들을 저들과 같은 배에 타게 두거나 어떠한 배에도 못오르게 하면 그 또한 국가적 손실이 될 수 있을겁니다.
물론 어디까지가 합리적인 사람이냐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이재명 후보에게 맡겨보시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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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nce82Kim
25.05.17 · 180.♡.1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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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첨언하면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내란세력만 남기고 보수를 해체하는 작업이 현재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압도적으로 대선을 이긴 후 내란세력당은 해산해 버리면 그들은 구심점과 여태까지 모은 자원을 잃어버리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