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톰 아저씨 - 파이널 레코닝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5월 17일 PM 11:06 · 수정됨(05. 19. 14:08)
조회 791 공감 0
오늘 보고 느낌입니다.
군대 제대 후 처음 본 영화가 미션 임파서블.
그 이후 시리즈마다 영화관에서 다 본것 같습니다.
오늘 본 소감은 “아저씨”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
혹~~~ 기회되면 “한편” 더 느낌...
톰 아저씨에게 헌정하는 듯 한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았습니다.
저의 영화관 첫 관람은 아버지와 함께 본 “킹콩”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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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5.05.19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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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세월은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