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7 서초동 : 함께 이길을 가겠소
Q
queensryche (124.♡.34.90)
2025년 5월 18일 AM 12:49 · 수정됨(11:52)
조회 1,810 공감 0





오늘도 가슴 뜨거운 이들과 함께 길을 걸었습니다.
TMI : 저의 눈을 사로잡은 건 앙봉 너머 움켜진 손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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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25.05.18 · 58.♡.2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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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5.18 · 182.♡.19.206
비오고 궂은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주말 시간은 푹 쉬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마지막의 단결은 강렬합니다+_+ -
까까마긔
25.05.18 · 117.♡.3.99
이색적인 장면들 정말 잘 포착하시는 것 같아요ㅋㅋㅋ
저는 참석해도 시야가 좁아서 퀸쓰님이 보여주시는 세계를 눈에 못 담고 와요ㅠㅠ
다시 강렬한 후기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닷!! -
Qqueensryche
→ 까마긔 작성자
25.05.18 · 14.♡.25.2
수냉증 환자가 가슴뜨거운 민주시민들께 드리는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
JJava
25.05.1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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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5.18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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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25.05.18 · 211.♡.4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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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마법사쿠루쿠루 작성자
25.05.18 · 124.♡.34.90
{emo:damoang-emo-004.gif:50} 매직의 완성을 다음달 광장에서 볼 생각에 설렙니다! -
채채게바라
25.05.18 · 125.♡.75.56
진즉에 앙기를 하나 드렸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ㅎㅎ -
Qqueensryche
→ 채게바라 작성자
25.05.18 · 124.♡.34.90
캬~, 으르신 아직도 저를 모르심요. 제가 삐딱이라 모두가 가진 걸 멀리해유.
사ㄹ.. 아니. 사과맛 [후렌치파이]를 주십쇼!! (튀.소. 먹다 죽는줄 알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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