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와 함께 헤엄치기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5월 18일 AM 07:45 · 수정됨(09:38)
조회 1,417 공감 0
실제로는 몰래 따라가기죠.
아마존의 아나콘다를 보고 온 누군가로부터 아시아의 용이 형상화되지 않았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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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5.18 · 223.♡.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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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십선비
25.05.18 · 212.♡.146.250
인류의 이동경로를 생각해봤을때 아나콘다 보고 용을 상상했다는건 설득력이 부족하죠.
저는 공룡화석을 봤던 인류가 용을 상상했을거라고 보는 입장이라서 ㅎㅎㅎ -
세세상여행
→ 십선비 작성자
25.05.18 · 175.♡.69.67
서양의 용은 화석으로 가능할 텐데 동양의 길다란 용은 가장 비슷한 게 아나콘다 아닐까요... -
십십선비
→ 세상여행
25.05.18 · 212.♡.146.250
어차피 증명 불가능한 상상의 영역이니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다만 객관적 사실이 동반되면 좀더 설득력을 얻는 것인데..
유라시아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은 자연스럽지만,
남아메리카에서 북아메리카를 거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동했을 인류가 있을거라는 설은 들어본적이 없어서.. ㅎㅎ
그리고 공룡 화석을 발견하더라도 온전한 전신의 화석을 발견하는건 정말 드문 사례라서..
수백 수천년전에 선조 가운데 덩치가 있는 공룡의 일부 화석을 보고 용이라던지 다른 상상의 동물을 그려봤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어어디서반마리니
25.05.18 · 140.♡.29.2
저 기다란 몸에 비해 낼름거리는 혀는 앙증맞기 그지 없네요. -
할할러
25.05.18 · 116.♡.3.213
별로 사람에게 공격적이지 않은가봅니다... 운이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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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