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5월 18일 AM 08:31 · 수정됨(05. 19. 09:43)

조회 5,816 공감 0

댓글 (11)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05.18 · 61.♡.139.51

    애가 얼마나 성숙해지면 저런 시를 다 쓸까요? ㅜㅜ
  • 려원아빠

    려원아빠 Lv.1

    25.05.18 · 220.♡.182.251

    글은 담담히 쓰셨는데....
    보고난 제 마음은 이상하게 먹먹하네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려원아빠

    25.05.18 · 211.♡.64.232

    담담하게 읽었다가 님의 댓글 보고 터졌어요. ㅠ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5.18 · 211.♡.160.162

    안구에 습기가..
    그런데 마지막 시는 조나단 리빙스턴이 실어할것같군요 ㅋㅋㅋ
  • 란초

    란초 Lv.1

    25.05.18 · 219.♡.88.128

    삶을 어느정도 살아보고 경험해봐야 저정도이 글이 나올듯 한데
    참 잘 적었다는 생각보다는..그냥 먹먹해지네요 ㅠㅠ
  • 온더로드 Lv.1

    25.05.18 · 218.♡.160.70

    이분 참 좋은 선생님 같은데 이직을 생각하신다니, 안타깝네요. 흠..
  • 곡마단곰탱이 Lv.1

    25.05.18 · 211.♡.11.111

    일요일 아침이라 아무 생각 없다가, 보신각 타종에 쓰는 목봉에 맞은 듯이 얼얼합니다.
    한계에 내몰린 상황에서 꽃이 피었네요.
  • 라이언™

    라이언™ Lv.1

    25.05.18 · 223.♡.75.244

    아.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네요.
    네번째 글의 아이는 부디 아빠가 늦더라도 저 마음을 잘 보듬어주었으면 하네요.
  • 따듯한것마셔요 Lv.1

    25.05.18 · 211.♡.80.37

    마지막 시는 제가 40살되어서 ‘늦었지만 이제라도 깨달았다‘ 라고 생각했던 그것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ㅠㅠ
  • 그린파파야123 Lv.1

    25.05.18 · 115.♡.63.46

    눈물나는 글입니다.
    마지막 시는 어린아이 내면에 어른이 사네요.
    저 아이는 어떤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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