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녕~ 나의 미션임파서블, 나의 청춘
B
BLACK (210.♡.76.179)
2025년 5월 18일 AM 10:02 · 수정됨(10:20)
조회 1,172 공감 0
어제 저녁 타임으로 imax 관에서 가족과 함께 봤네요..
1편을 극장에서 친구들과 봤었던 기억
2편을 데이트삼아 봤던 친구와 결혼한 일 ㄷㄷㄷ
그 후로 와이파이와 다른 영화는 몰라도 미션만큼은 극장에서 봐왔습니다.
8편 미션임파서블의 마지막엔 그새 이 영화를 부모와 볼만큼 큰 제 아이도 같이 했네요..
영화 시리즈가 뭐라고 제 인생에 깊게 박힌 추억이 되버렸군요..
영화 끝나고 늦은 저녁겸 집앞 투다리에서 막걸리 한잔 했습니다..
30여년간 달리고 뛰고 죽을 고비를 넘기느라 개인 생활조차 포기한 이단 헌트에게 책임을 돌리던 극중 인물들이 너무나 미웠고..
그렇지만 어디 갈데 없는 헌트는 또 그 불가능에 가까운 희생같은 임무를 완수합니다..
그 동안 내 인생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Ps: 아직 떡밥 하나 요리조리 잘 만들어서 덜 어려운 액션씬으로 한편정도 더 어떤지???
하늘, 육지, 동굴, 심해 다 뛰어댕겨 가봤어도 톰형, 아직 우주는 안가봤자나???

첨부파일
IMG_7369.jpeg 4.3 MB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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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25.05.18 · 180.♡.210.133
이제 우주에서 토끼발찾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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