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잠시 들렀다 갑니다.
벗
벗님 (223.♡.73.41)
2025년 5월 18일 AM 10:42 · 수정됨(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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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잠시 들렀다 갑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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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5.18 · 210.♡.15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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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에스까르고
25.05.18 · 210.♡.157.111
더 찾아보니까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웹사이트에서 "의료"로 검색)
의사면허 41호 로제타 셔우드 홀 선교사 (의료 선교사 윌리엄 홀의 부인, 윌리엄 홀은 청일전쟁 중 전염병으로 사망) 로제타 홀 선교사는 한국 최초의 크리스마스 씰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의사면허 48호 에바 필드 피터스 선교사 (성경 번역에 참여한 알렉산더 피터스 선교사의 부인)
의사면허 449호 더글러스 에비슨 선교사 (제중원의학교 설립자이자 훗날 연희전문학교 교장인 올리버 에비슨의 아들) : 그 스스로도 세브란스병원장을 역임하고, 연희전문학교 교장이면서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교장으로 선출되기는 했는데, 조선총독부에서 그 승인을 거부하였습니다.
정도를 찾았습니다. -
까까마긔
→ 에스까르고
25.05.18 · 117.♡.3.99
의미있는 일을 하시네요. 멋있습니다!!! 👍👍👍 -
어어라연
25.05.18 · 125.♡.206.168
절두산 성지와 함께 가끔 머리 식히러 가는 곳이네요..
접근성 좋고..조용한 분위기에 귀한 곳이죠.. -
까까마긔
25.05.18 · 117.♡.3.99
자료로만 듣던 헐버트 박사의 묘... 잘 봤습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세브란스 제5대 병원장인 Hirst 선교사인데요.
그는 조선총독부에서 의사면허 46호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1914년 10월)
아마 그 외에도 양화진에 묻힌 의료선교사들이 더 있을 텐데 제가 주석으로 달아둔 것이 허스트 박사 한 분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