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떠나면 고객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면접관.jpg
파
파이랜 (220.♡.233.219)
2025년 5월 18일 PM 01:28 · 수정됨(18:18)
조회 6,071 공감 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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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5.18 · 180.♡.25.101
무신 사태랍니까 ㄷㄷ -
쭌쭌디렉터
25.05.18 · 112.♡.155.243
이 분 책 쓰신 것들 보면 저 회사 면접관들이 "이 이력으로 뭘 하려는 지 모르겠다."란 말을 쉽게 뱉을 정도가 아닌데 말이죠?... -
무무한으로
25.05.18 · 118.♡.236.131
어이가 없네요.. 서류에 일정 이상 기준잡혀있고 그 기준대로 서류통과 시켰으면 그걸 면접관이 말을 하면 안되는거죠. 저건 면접관이 개념이 없네요..
그리고 일개 면접관이라는 인간이 대표한테 무슨 직보를 해요.. 일반적으로 저런식으로 일처리하면 저건 직권남용인거죠. -
부부산혁신당
25.05.18 · 121.♡.122.153
자기가 면접관인지 판사인지(판사도 그러면 안되지만) 착각하는 부류 참 많죠. 제가 존경하는 업계 선배님이 우리 밑에서 일하러 왔다고 우리보다 꼭 평생 아랫것들이란 보장 없다며 절대 반말 빈정댐 등등 하지 말라고, 나에게 돈벌어주는 거래처 사장과 마찬가지로 대해야 된다고 가르쳤었는데 말이죠. 기본이 안된 것들이 이렇게 많으니 윤석열 같은게 대통령되는 참사도 일어났던거겠죠. - T
thebreeze
25.05.18 · 220.♡.32.163
회사 간판이 본인인줄 착각하는 사람 많죠 - 이
이빨
25.05.18 · 172.♡.42.158
애당초 회사 윗급들이 저런 마인드니까 저런 사람이 면접관으로 들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 떡
떡갈나무
25.05.18 · 1.♡.2.244
면접관이 무신사 대표도 아니고 ㅋㅋ 월급쟁이가 개념을 상실 했네요 ㅋ -
크크라카토아
25.05.18 · 59.♡.253.153
내 돈은 쓸일 없는 회사가 되었군오. -
기기밀요원
→ 크라카토아
25.05.18 · 121.♡.209.232
지난번 쇼핑몰을 사전고지 없이 모바일 전용(?)으로만 바꿔 버린것도 어이없고 해서 (최근에 다시 PC용 사이트도 운영하던데.. 뭐하자는 건지)
이젠 거기서 안삽니다.
이젠 거기서 안사요. - 소
소우주
25.05.18 · 175.♡.164.124
대표한테 보고가 되면 어쩌고 안되면 어쩌고 그 회사 취직해서 직원된 것도 아닌데 지원자가 뭔 상관이라고 TMI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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