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실의 평화로운 어느 날..
K
KarlMarx (210.♡.220.230)
2025년 5월 18일 PM 01:41 · 수정됨(15:47)
조회 1,078 공감 0
도서관 와서 오랜만에 주변에 사람 없겠다 집중에 들어가려는 찰나...
하필 커플이 외딴 섬 같은 제 자리 바로 앞에 앉아버리는
습격 아닌 습격을 당했읍니다
주변에 다른 자리도 많은데 왜 하필 제 앞에 ㅜㅜ
둘 앞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까 괜히 눈치보이네요ㅡㅡ
제가 먼저 왔는데... 억울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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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오
25.05.18 · 182.♡.176.114
xx : 킥킥 저기 혼자 앉아있는 외톨이 괴롭히러 가자! - K
KarlMarx
→ 공오 작성자
25.05.18 · 210.♡.2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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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5.18 · 118.♡.6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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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ㅜㅡ - K
KarlMarx
→ fallrain 작성자
25.05.18 · 210.♡.220.230
절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닙니다!!!!ㅜㅜㅜ -
BBadman
25.05.18 · 118.♡.210.238
원래 연애는 남들 빡치라고 하는거죠. ㅎㅎ - K
KarlMarx
→ Badman 작성자
25.05.18 · 210.♡.2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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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5.18 · 223.♡.75.194
자리 옮기세요 ㅜ ㅠ - K
KarlMarx
→ 5호라 작성자
25.05.18 · 210.♡.220.230
갑자기 옮기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해서.... 이도 저도 아니게 같이 있습죠 에혀.... -
해해방두텁바위
25.05.18 · 172.♡.228.34
이런 날엔 열람실 대신 밖에 놀러 가라는 하늘의 계시입니다 ㅎ - K
KarlMarx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5.18 · 210.♡.220.230
악마가 제게 보낸 방해꾼들이 분명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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