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한시간전 봉하마을
지
지푸 (169.♡.176.130)
2025년 5월 18일 PM 06:06 · 수정됨(19:03)
조회 1,060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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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05.18 · 211.♡.20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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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네모선장 작성자
25.05.18 · 169.♡.176.130
와보고 그런 소릴 하는지.....얘네들 진짜 미쳤나란 소리 밖에 안 나더라고요.>,.<
(본가가 봉하마을 10분거리입니다.초,중학교땐 봉화산으로 소풍가고 그랬었는데...
뭔 소풍 가는데 산을 타냐???ㅋㅋㅋ) -
네네모선장
→ 지푸
25.05.18 · 211.♡.205.182
저희 아버지 고향이 그 근처라 매 명절마다 갔었죠
그때 어린 제 생각에는 이런 촌으로 내려 오시다니 라고 생각했었죠 -
생생각필수
25.05.18 · 180.♡.191.134
저도 오늘 다녀왔습니다. 많이 붐비지는 않아서 편하긴 했는데, 사람이 적으니 괜히 서운하더군요. -
지지푸
→ 생각필수 작성자
25.05.18 · 169.♡.176.130
서운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소에도 한번씩 가보는데 꾸준하게 오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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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길 아방궁이라고... 화가 났었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