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이번 대선토론회 한줄평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5년 5월 18일 PM 10:01 · 수정됨(22:07)
조회 1,928 공감 0
이재명 : 읽는 거 없이 머릿속에 있는거 줄줄줄 말 잘 한다.
김문수 : 써 있는걸 읽기만 하고 얼 타고 있다.
이준석 : 뭐 하겠다는 공약 없이 남 공격하러 나왔다.
권영국 :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다.
어머니는 권영국 후보를 의외로 좋게 보시네요.
토론 태도를 보니 대화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시나 봅니다.
그래본들 이미 잼며든 분이라... ㅎㅎ
덧. 사회자의 마무리 멘트 듣고 "이걸 세번이나 더 한다고? 시간이 되나??" 라고 하시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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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5.18 · 124.♡.160.116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권영국 후보는 정상적인 대선후보의 범주안에 있었습니다. -
순순후추
25.05.18 · 183.♡.7.175
평소 정의당 이미지보다는... 나은 편으로 토론에서 비춰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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