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본 EBS 다큐 명작이네요
F
fearnjoy (106.♡.11.39)
2025년 5월 19일 AM 01:32 · 수정됨(02:04)
조회 3,467 공감 0
콜롬비아의 어느 시골
산길을 돌아가면 두세시간 걸리기에
공중 케이블을 타고 위태롭게 산을 건너
마을에 가고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가족
귀여운 아이는 케이블 타기 무섭다 울고..
혹독한 환경과
그와중에
너무나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의
자연환경과 동식물들
보고있으니 정말 오만가지 감정이 다드네요
이런 다큐는 정말 소중합니다..
댓글 (3)
- 달
달려라쑈바
25.05.19 · 222.♡.155.187
태어난김에세계일주 기안84 볼리비아 편 생각나네요 - F
fearnjoy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5.19 · 211.♡.140.55
그 프로그램은 보지못했지만
어떤 느낌일지 알것같아요
남미 장기 여행한적이 있는데
지붕이 없고 흙으로 만든 벽들만
덩그러니 있는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높아지는 원주민 비율
흩날리는 흙먼지
그와중에 너무 귀여운 아이들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온순한 개들 - 달
달려라쑈바
→ fearnjoy
25.05.19 · 222.♡.155.187
말씀하신 딱 그느낌 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만 감정이 들더라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gYJ6Y-m3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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