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든 대선 토론회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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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ax (112.♡.131.70)
2025년 5월 19일 AM 01:37 · 수정됨(07:56)
조회 4,096 공감 0
지난 대선 윤석열의 x신 같은
토론을 보고도 찍어준 x들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국찜 후보나 개당 후보나 다 똑같은 짓하고 있는데
그걸 찍어주고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변하지 않았다는 반증이겠죠.
이재명 후보는 더욱 더 성장을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퇴행의 퇴행을 거듭하고 있네요.
아... 윤석열과의 토론회에서도 이정되면 됐어 됐어!
하면서 좋아했지만 결과는 참담했죠.
이제는 그 정도로 안심할수는 없네요.
밭갈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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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5.19 · 220.♡.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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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LunaMaria®
25.05.19 · 223.♡.178.145
그렇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문통 대선 실패때마져도 트라우마입니다
그때만 제대로 선거가 되었다면
와 십수년을 아꼈을겁니다. -
LLunaMaria®
→ ㅡIUㅡ
25.05.19 · 220.♡.164.211
그게 바로 오판이라는겁니다.
상황을 제대로 보고 그런 소리를 하라는 거죠.
그때와 지금은 여건자체가 다르고, 그런 비관적인 생각안해도 방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건 아무런 도움도 안됩니다 -
ㅡㅡIUㅡ
→ LunaMaria®
25.05.19 · 223.♡.179.40
부정적인게 아니에요
끝까지 긴장하는겁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경기에 최선을 다하자라는게
어찌 부정적인 자세라고 하시나요 -
가가시나무
25.05.19 · 104.♡.68.24
20대선 1주일 남기고 너무나도 불안해서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할 정도였어요.
10썩열.. 같은 케이스도 있으니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밭갈이 하고
실제 투표장에 나가 투표할 수 있는 것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위 댓글 보면 싸우려 드는 것보니 더 열심히 밭갈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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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토론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