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찰, 건진 불러 '샤넬백' 추궁…"여사 만나게 해 달라" 추가 문자 확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19일 AM 09:19 · 수정됨(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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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전성배(65)씨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교 세계본부장이던 윤모(48)씨가 건넨 것으로 알려진 샤넬백과 '그라프(Graff)'사 목걸이, 천수삼농축차 중 '샤넬백' 행방에 집중하고 있다. 또 검찰은 윤씨와 전씨가 목걸이 등을 주고받은 2022년 이후 2023년에도 두 사람 사이에 "김건희 여사를 만나게 해 달라"는 등의 문자가 오간 사실을 파악했다.

18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수부(부장 박건욱)는 전날 전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달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뒤 지난 3일 처음 소환한 데 이어 약 2주 만에 다시 부른 것이다. 검찰은 전씨를 상대로 샤넬백의 행방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최근 샤넬코리아를 압수수색한 검찰은 윤씨가 전씨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진 가방의 모델과 일련번호, 구매내역 등을 특정해 전씨에게 물어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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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 샤넬에 다음은 멀까요 참....yo

댓글 (3)

  • EddyShin

    EddyShin Lv.1

    25.05.19 · 121.♡.82.80

    엄청나게 처 먹었네요. 하나씩 밝혀지는 데 이건 뭐 괴물이네요. 얼굴 뿐 아니라 받아 처먹는 것도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05.19 · 211.♡.113.108

    건희나 불러라yo
  • W

    water Lv.1

    25.05.19 · 220.♡.174.27

    확 늙은게 이제 쉴드쳐줄 빽그라운드가없나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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