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렸는데..
단
단아 (49.♡.162.148)
2025년 5월 19일 AM 10:01 · 수정됨(11:36)
조회 2,458 공감 0
동동주 한잔 반 마시고..기절했어요..ㅎㅎ
올초 이사왔는데 정말 여긴 입주민을 위한 아파트라는게 느껴져 이사온뒤로 사는게 참 재밌습니다.
오전에 단지내 무인카페 가서 그림도 그리고 커피도 마시며 힐링하기도 하구요.
어제는 야시장에 앉아서 맛난거 먹고 있으니 어디 놀러온 기분 들더라구요.
그래서 참 행복했어요.
그나저나..이넘의 숙취가...자꾸 탄산이 속에서 올라와요. 동동주는 저랑 안맞는듯합니다 ㅜㅜ
원래 술을 못마시기도 하지만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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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5.19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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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아스트라 작성자
25.05.19 · 49.♡.162.148
어릴때 야시장 그 느낌 나서 너무 좋더라구요. 솔직히 조금 비싸긴 한데..다행히 맛있어서 좋은 기분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ㅎㅎ -
RRider_man
25.05.19 · 117.♡.10.56
아파트 야시장의 꽃은. “꼬마 바이킹” 아닌가욥!! ㅎㅎㅎㅎ -
스스페이스인베이더
→ Rider_man
25.05.19 · 222.♡.12.130
저희 단지는 행사때 바이킹 설치 했다가 불법구조물로 누가 신고해서 그날 철수 했습니다 ㄷㄷㄷㄷㄷ -
RRider_man
→ 스페이스인베이더
25.05.19 · 1.♡.228.197
으악!!! -
단단아
→ Rider_man 작성자
25.05.19 · 49.♡.162.148
바이킹 외에 다른 놀잇감도 있더라구요. 애들 아주 신났었습니다 ㅎㅎ -
EEugenestyle
25.05.19 · 203.♡.218.34
아 좋네요 큰 단지 아파트는 이런것도 하는군요.. -
단단아
→ Eugenestyle 작성자
25.05.19 · 49.♡.162.148
700세대라 엄청 큰 단지는 아니에요. 그래도 인근 단지에서도 구경오시고 북적북적 좋았습니다. - 그
그냥바람
25.05.19 · 175.♡.48.197
그술을 열번에 나눠 마셨어야죠. 안주 위주로 냐하하. 부럽습니다. -
단단아
→ 그냥바람 작성자
25.05.19 · 49.♡.162.148
그냥 이젠 동동주는 안녕..하기로요..지금도 죽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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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외근나가다가 아파트 단지안에 포장마차? 같은거 여러개 펼친거 봤는데
이런거였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