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70 (118.♡.65.35)
2025년 5월 19일 AM 10:02 · 수정됨(10:31)
유시민 작가의 55% 득표 예상에 대해 설왕설래가 있는데, 현재의 여론조사 추이를 유지만 해도 55%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여론조사에서는 '지지후보없다' '모름' 같이 후보를 고르지 않아도 되지만, 실제 투표장에는 후보를 찍는 사람만 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론조사에 비해 실제 본게임에서 득표율은 10~15% 정도 상승하는 걸로 나옵니다.
('22 이재명:윤석열 여론조사 43:44 => 대선 47.8 : 48.6)
단순 계산으로 A후보 50, B후보 30, C후보 5, 모름/지지후보 없음 15라고 가정한다면, 실제 투표장에는 지지하는 후보가 있는 사람만 갈 것이므로... 모수가 100이 아닌 85가 되어 A후보 58.8, B후보 35.3, C후보 5.9가 됩니다.
변수는 실제 각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 중 투표장에 가는 사람 비율과, 여론조사에서는 지지후보없다 혹은 모름으로 답한 사람 중 투표장에 가서 투표를 하는 사람 비율이지만, 대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투표 막판에 사표 방지 심리가 있으므로, B후보는 A후보에 비해 불리하지만, C후보는 B후보에 비해 훨씬 더 불리합니다. (사표 확률이 확정이므로)
특정한 누군가를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C후보는 5% 미만을 기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이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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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자매파파
25.05.19 · 106.♡.12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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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은자매파파
25.05.19 · 1.♡.234.201
걔는 5% 걱정해야죠. 민주당 표가 아니라 2찍표 배분이기 때문에 그쪽은 2번으로 대동단결할겁니다. -
은은자매파파
→ LunaMaria®
25.05.19 · 106.♡.128.227
후보멸칭쓰면 안된다고 해서 본 답글은 삭제하겠습니다. ㅜㅜ제발 선거비 보전 못 받고 명태균이랑 같이 휩쓸려가서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습니다.ㅜㅜ -
지지식공장
→ 은자매파파
25.05.19 · 180.♡.172.110
선거기간 후보에 대한 멸칭을 쓰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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