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귀연 “룸살롱 의혹 사실 아냐, 접대받는 생각 해본 적 없어”
푸
푸르른날엔 (118.♡.6.214)
2025년 5월 19일 AM 10:42 · 수정됨(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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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뭉개면, 국민이 '아,그렇구나'하고 믿어줘야 됩니까?
거짓말인거 밝혀지면 더 큰 후폭풍이 올텐데, 감당할 수 있습니까?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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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5.05.19 · 128.♡.187.153
삼겹살 구워주고 소맥도 말아주니 참 좋은 룸빵이군뇽 ㄷㄷㄷ -
생생각필수
→ 벽오동심은뜻은
25.05.19 · 112.♡.6.165
기자가 제목을 멋대로 지은 겁니다.
판사는 난 안갔다, 평소에 삼겹살에 소맥 먹는다고 했는데
그걸 그 날 나는 삼겹살 먹었다는 뉘앙스로 멋대로 제목 장사한 거죠.
정말 기자들은 제목을 못쓰게 해야 합니다.
그냥 본문 쓰면 AI 가 제목을 만들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 그
그대의벗
25.05.19 · 121.♡.203.51
그래서 갔다는 거에요? 안 갔다는 거에요? -
Ggar201
25.05.19 · 210.♡.10.129
'룸빵을 빈속에 가지 않았다' 1차는 삼겹살에 소맥 이런거 같은데요 - 바
바람의그림자
25.05.19 · 115.♡.251.37
술이 취해 기억이 나지않는다ᆢ 이컨샙으로 가려나요? -
무무명씨당
25.05.19 · 220.♡.126.193
귀추가 주목되네요 ㅎㅎ -
Kkmaster
25.05.19 · 1.♡.134.156
사진 공개 하면 되겠네요 -
HHENE
25.05.19 · 220.♡.77.89
저런 음해에도 고소를 안하는 것보면... 정말로 자애로운 판사님이시네요. -
검검은반도체
25.05.19 · 39.♡.178.226
오늘 내란돼지 만나는 날이니
그냥 김치찌개에 계란말이라고 하지 그랬어요. 그럼 1초 뿜기라도 할텐데 말이에요. -
마마이스너
25.05.19 · 125.♡.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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