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바이든, 퇴임 4개월 만에 암 진단받아···"뼈까지 전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19일 AM 10:53 · 수정됨(13:43)

조회 2,607 공감 0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임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개인 사무실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난주 바이든 대통령이 배뇨 증상 악화를 경험한 이후 전립선 결절이라는 새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았다”며 “금요일(16일)에 그는 뼈 전이가 있는 전립선암으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명은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이 전이가 빠른 암의 일종인 “공격적인 형태”라면서도 호르몬에 민감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바이든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이 의사들과 함께 치료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주말 동안 델라웨어주의 자택에 머물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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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하는거 많이 나왔는데 허...암이였군요

댓글 (8)

  • HTTR

    HTTR Lv.1

    25.05.19 · 222.♡.176.229

    현직중에 건강진단 굉장히 세심하게 받았을 텐데도 모르고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바이든 전 대통령의 쾌유를 빕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5.19 · 211.♡.90.222

    현역일때 건강검진 철저하게 받았을텐데 모르진 않았을듯요.
  • 어머

    어머 Lv.1

    25.05.19 · 141.♡.119.11

    왠지 지난선거 중간에 나간것도 이것 때문 아닐까요
  • Saracen

    Saracen Lv.1

    25.05.19 · 24.♡.117.37

    일 제대로 하려면 힘든 자리죠. 일 엉터리로 하고 건강 챙기려면 좋은 자리이기도 하고. 트럼프는 이 몸 생각해서 LDL낮추고, 몸무게 줄이는 약 많이 먹는다는 군요. 심혈관 질환 예방하려고.
  • 할러

    할러 Lv.1

    25.05.19 · 220.♡.229.177

    치매가 보이던데 여러가지로 힘든 자리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누리꾼

    누리꾼 Lv.1 → 할러

    25.05.19 · 106.♡.72.252

    만약 재직중 암이였다면
    치매가 아니 섬망일 수도 있어요
  • 가사라

    가사라 Lv.1

    25.05.19 · 112.♡.211.243

    PSA 수치 재는건 정기적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몰랐다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네요.
  • 화신 Lv.1

    25.05.19 · 104.♡.68.24

    전립선에서 뼈로 전이가 된거면….
    호옥시, 그 뼈로 날라간 걸까요..????
    (아, 그건 뼈가 아닌가..???)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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