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즈는 참을 수 없네요. 이런 느낌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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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P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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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ㅋㄹㅇ 시절이 아니라 제가 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파란동네에서는 이런것들이 종종 있었죠. 기덕 사이트다보니 즐거웠던 추억이었는데.. 간만에 두근두근 합니다. 머그컵도 엄청 맘에 들고, 키링은 운동 가방에 딱.. 붙여놓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즐거운 이벤트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발적인 여러 이벤트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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