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대선후보까지 된 이준석은 제대로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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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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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46255


일요시사가 전한 클라세스튜디오의 상황

“중소기업청의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자격을 취득해 7000만원의 비용을 지원받아 법인을 설립했다. 이 같은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 전 위원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국고를 사용한 격이 된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도덕적으로는 분명히 심각한 문제다.

그렇다면 이 전 위원은 실제 벤처 기업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일까? 우선 이 같은 논란의 시발점이 된 클라세스튜디오의 홈페이지(www.classestudio.com)를 방문해봤다. 클라세스튜디오는 전산프로그램 개발 벤처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지적처럼 클라세스튜디오의 홈페이지는 현재 운영 중인 업체의 홈페이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초라하고 조잡한 모습이었다. 심지어 홈페이지 이곳저곳은 화면이 깨진 채 방치되어 있었다.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회사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해봤다. 수화기에선 '전화기의 전원이 꺼져있거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다시 한 번 확인해봤지만 분명히 이 전 위원이 운영하고 있다는 클라세스튜디오의 대표번호였다“

변희재의 미디어워치도 기사를 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치명적인 타격을 받아 마땅한 이런 사실이 널리 퍼지진 않았다 느낍니다.  

그냥 정치 지망생이 아니라 대선후보에까지 오른 인물이라면 이번 기회에라도 철저하게 검증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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