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토론 장면을 보니, 윤석열 시즌2가 보입니다.
미케닉디자이너

Lv.1 미케닉디자이너 (14.♡.252.11)

2025년 5월 19일 PM 12:33 · 수정됨(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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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를 보면서 이준석과 내란우두머리와의 유사점을 발견했는데요.


첫째,

첫 인삿말 1분동안 서류보고, 카메라 응시하는 것을 많이 반복하는 것이

윤의 도리도리가 연상되는 기이함을 느꼈습니다. 준스톤의 끄덕끄덕이랄까요?


둘째,

남 탓만 합니다. 물론, 자기 생각이 그렇게 꼬여있으니, 탓하는 것을 뭐라하진 않겠는데,

탓을 했으면, 차별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를거라 보이는데, 그냥 비난만 하다 끝나네요.


그럴 일도 없겠지만, 그 놈이 당선되면, 전 민주당 정부 탓만하다 끝날 것 같다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댓글에서 보긴 했는데, 한동훈과 가상대결하면 누가 떨어져 나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ㅎ

댓글 (1)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25.05.19 · 210.♡.127.78

    첫인사할때 부터 중국 으로 시작하는거 보고
    갈라치기는 또 시작이구나..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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