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i 앱을 보니...
규
규링 (170.♡.228.34)
2025년 5월 19일 PM 12:43 · 수정됨(13:50)
조회 663 공감 0
왜 저 어릴땐 저런 게 없었을까요. ㅠㅠ
저런 걸로 쉽게 외울 수 있겠죠?
하는 부러운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맨날 옥편 뒤지면서 찾고
공책애 빼곡히 적고
화선지에도 빼곡히 적고
그렇게 외웠었던 것도 생각했는데...
좀만 생각해보니
외우는 거 자체는 내가 하는 건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네요.
역시 부러운 건 잠깐이었습니다.
뻘소리 좀 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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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25.05.19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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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xman 작성자
25.05.19 · 170.♡.228.34
그렇죠. 제가 하는 거죠.
그냥 방식의 차이였을 뿐이었단 걸 써보면서 깨달았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해보면 약간 편리할뿐
공부는 내가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