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사투리였던 단어.🤔🤔🤔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5월 19일 PM 12:57 · 수정됨(13:30)

조회 1,298 공감 0




땡초가... 사투리였군요...ㄷㄷㄷ

그리고 잠은 오는것 아니였나영??ㄷㅈㄷ

댓글 (13)

  • tubebell

    tubebell Lv.1

    25.05.19 · 118.♡.5.50

    저번주, 잠 온다는 너무하네요 ㅋㅋㅋ
    그냥 이쯤 되면 표준어로 인정해 줘야...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 tubebell

    25.05.19 · 106.♡.128.107

    잠와서 잠온다고 하는데 사투리라뇨
  • 점심머먹지2

    점심머먹지2 Lv.1

    25.05.19 · 219.♡.190.22

    우리도 저번주 쓰는데 말입니다~(부산)
  • 탈퇴한회원 Lv.1

    25.05.19 · 106.♡.129.196

    저걸 작성한 사람이 서울 사람은 아니다에 한표입니다. ㅎㅎ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 탈퇴한회원

    25.05.19 · 220.♡.97.159

    저도 이 생각 했습니다 ㅋㅋㅋㅋ
  • bends

    bends Lv.1

    25.05.19 · 58.♡.171.254

    저는 '어제아래'...어릴 때는 너무 당연하게 써서 이게 사투리인 줄 몰랐습니다 ㅋㅋ
  • 별이

    별이 Lv.1

    25.05.19 · 223.♡.218.251

    위에말 다 쓰는데요
    경남창원입니다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5.19 · 211.♡.206.57

    땡초는 서울 사람도 쓰던데요?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5.19 · 222.♡.32.74

    헐 땡초, 저번주, 땡기다, 맨날천날, 봉다리, 쎄하다, 건덕지, 반띵, 까주다

    이게 사투리인게 더 충격이네요.

    잠온다 이거는 제가 서울로 이사갔을 때,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라고 했기 때문에

    사투리인건 알고 있었는데..

    나머지는 정말 충격이네요.
  • 육일사

    육일사 Lv.1

    25.05.19 · 49.♡.160.66

    절머새나(?) 아시는 분은 없나요? 울 할머니가 '허구헌날' 비슷한 뉘앙스로 쓰셨었는데 할머니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밀양 분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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