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언어 문화에서 귀여웠던거...
뚜
뚜찌 (211.♡.237.32)
2025년 5월 19일 PM 01:02 · 수정됨(13:28)
조회 1,009 공감 0
서울 촌놈이 느끼기에 경상도 사투리(?) 언어 문화(?)에서 귀여웠던건
"잠온다" 였습니다.
뭔가 아기들이 '나 졸려~' 대신 '잠이 와!' 하는 느낌...?
그냥 가끔 동년배들이 저 말 하면 귀엽긴 합니다.
그렇다고 저를 베개나 침대로 사용하진 말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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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5.19 · 89.♡.101.177
잉? 잠이 온다가 사투리였어요? ㄷㄷㄷ -
취취미생활자
25.05.19 · 222.♡.32.74
반대로 경상도에서는 졸려 이러면,
귀염떤다고 생각합니다. -
BBursar
25.05.19 · 223.♡.72.49
경상도만 쓰는 표현은 아닐 것 같긴 합니다. -
취취미생활자
→ Bursar
25.05.19 · 222.♡.32.74
넓은 사투리입니다. 경상도, 전라도 다씁니다. - M
mussoks1
25.05.19 · 211.♡.74.206
저는 실제로 졸려라는 단어 들을 때마다 온몸이 간질간질하더 하던데요. ㅋㅋㅋㅋ
마치 교과서에나 나올 법한 단어를 뒤로 듣는 느낌이라 굉장히 간질간질합니다.
- 45년 차 부산 사람. -
꼬꼬꼬마
25.05.19 · 220.♡.222.202
일상에서 흔하게 쓰는 표현이라 경상도 사투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
BBn군
25.05.19 · 67.♡.5.161
서울 사람들은 졸리다라고 합니다 여러분... - 무
무좀유죄
25.05.19 · 14.♡.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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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울프
→ 무좀유죄
25.05.19 · 220.♡.125.193
A: 블라블라블라라~~
B: 야 잠 온다 고마해라 - -
요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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