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특전사 참모장 "곽종근, '문 부수고라도 들어가겠다' 복창"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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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 PM 01:23 · 수정됨(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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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 참모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계엄 당시 누군가와 통화하며 "문을 부수고서라도 들어가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했다.

박정환 특전사 참모장(준장)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박 준장은 비상계엄 당시 함께 있던 곽 전 사령관이 헬기 출동 상황과 관련해 누군가로부터 독촉 전화를 많이 받았다며 "(수화기 너머에서) '몇분 걸리느냐'고 물으면 15분 걸리는 걸 5분으로 줄여 말할 정도로 조급해했다"고 말했다.

또 곽 전 사령관이 상관으로부터 전화로 어떤 지시를 받는지는 듣지 못했다면서도 그가 통화 상대방에게 '예, 알겠습니다. 문을 부수고서라도 들어가겠습니다'라고 복창하는 것은 들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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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안갔다온놈들이라 복창을 몰랐겠죠... ㅋㅋ

댓글 (1)

  • MrBread

    MrBread Lv.1

    25.05.19 · 14.♡.108.161

    굥에게는 복창 터지는 시간대여서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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