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이 왜 급선무인지를 보여주는 두 개의 장면
시
시민1 (183.♡.114.154)
2025년 5월 19일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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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에게는 가정의 영역까지 동원해서 묻고 또 묻습니다.
당장 필요없고 쓸데없어 보이는 부분까지 무슨 대단한 것을 캐내기라도 할 태세로...
https://www.youtube.com/shorts/LCEstJJKxJI?feature=share
반면에 피의자 윤석열에게도 질문은 하지만 역시 쓸데없는 질문만을 남발합니다.
지켜보면 마치 사전에 기획이라도 한 것 처럼 조직적으로 집단적으로 움직입니다.
기자라는 이름으로 언론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닐텐테 말입니다.
공중파, 지상파, 종이신문, 인터넷매체, 유튜브까지 합치면 실로 어마어마한 인력이 현업으로 종사하고 있는 곳인데 상대와 대상을 거의 습관처럼 가려가며 질문합니다.
또한 어쩌면 이토록 한결같은 자세와 태도를 보이는 것일까요?
윤석열, 김건희 정권이 탄생과 어거지스러운 유지에 있어 이 나라 언론들은 분명 절대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뼈를 깎는 자성과 자강노력이라는 뻔한 얘기는 집어 치우고 절멸에 가까운 심판과 응징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힘은 사멸의 길로 접어들고 사법개혁, 검찰개혁이 대대적으로 요구되는 이 때 언론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고 그저 하던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저 무의미하게 되풀이하고 있을 뿐입니다.
언론은 개혁에 앞서 심판과 응징의 대상임을 위 두 장면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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