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판사님께 드리는 글
푸
푸르른날엔 (118.♡.6.64)
2025년 5월 19일 PM 02:50 · 수정됨(14:59)
조회 759 공감 0
당신이 살 수 있는 길은 이제 하나밖에 없어요.
오후 재판에서 내란수괴 직권 구속하고 대국민 양심고백을 하세요.
협박 받아서 어쩔수 없었다 하구요.
잘못해서 죄는 달게 받겠다 하세요.
그게 그나마 가족과 본인을 위한 길입니다.
어차피 빵엔 가겠지만,
자발적으로 고백하고 가는 것과
강제수사 당해서 끌려가는 것과는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어요.
물론 본인은 끝까지 버티다 개같이 끌려가서 역사에 길이 남는 법을 택한다해도 어쩔수 없지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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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5.05.19 · 211.♡.132.18
저는 그냥 바보같이 끝까지 버티다가 휘어지는게 아닌 부러지는걸 보고싶네요. 도저히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아에 싹 바꿀만한 명분 누적 계속 더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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