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어제 삼겹살이 그렇게 땡겼나봅니다.
푸르른날엔

Lv.1 푸르른날엔 (118.♡.7.94)

2025년 5월 19일 PM 03:29 · 수정됨(15:58)

조회 778 공감 0

어제 고기 먹고 싶다고 하루종일 노랠 부르고 졸라서

내무부 장관님과 저녁에 고깃집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차로 그리 멀지 않은 망원동에 생고기 무한리필집이 있네요. 

시스템은 명륜진사갈비와 비슷한데, 여기는 양념보다 생고기가 맛있더군요

간만에 고기로 포식하고 와서 행복한 주말을 보냈는데,

오늘 삼겹살에 쏘맥이 이렇게 핫할 줄 몰랐습니다. 



사진은 직접 찍은건 아니고 해당매장 리뷰에서 퍼왔습니다. 

이렇게 많이 먹진 않았어요. 

댓글 (5)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5.19 · 218.♡.166.9

    옥수수수염차는 어디있나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19 · 118.♡.73.13

    옥수수 수염차는 없지만, 음료디스펜서는 무료 입니다.
    저희는 맥주와 음료만 마셨어요 ㅠ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푸르른날엔

    25.05.19 · 218.♡.166.9

    우롱차나 옥수수 수염차 캔이 없다면 싸롱 간판 떼야죠 ㅎㅎ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19 · 118.♡.74.84

    저희집이 아니라서요..ㅋㅋㅋㅋㅋㅋ
  • Castle

    Castle Lv.1

    25.05.19 · 116.♡.141.94

    좋아보이는데요.

    찾아보니 울산 대구에도 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