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문했다는 마사지 가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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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B (175.♡.205.114)
2025년 5월 19일 PM 04:02 · 수정됨(17:31)
조회 2,009 공감 0
NeeB 씨 되시죠? 얼마전에 방문한 마사지 가게인데요
라길래 장난 좀 치려다가, 제 이름이랑 번호아는게 마음에 걸려서
'하~ 끊어라' 라니까 광속으로 끊네요 ㅋㅋㅋ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까비~ 나한테도 그런전화 왔으면 좋겠다' 라네요 ㅋ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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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5.19 · 223.♡.74.221
저는 한숨 쉬니 끊더군요 ㅋ -
NNeeB
→ 솔고래 작성자
25.05.19 · 175.♡.205.114
끊을 땐 광속이네요 ㅋㅋㅋ -
아아스트라
25.05.19 · 49.♡.187.49
저는 마사지샵이요? 간적없는데요? 하니까?
진짜요? 평생 한번도 간적이 없어요? 과거에도?
하더군요 -
크크리안
→ 아스트라
25.05.19 · 182.♡.47.205
"전생은 모르겠어요 ㅎ" -
NNeeB
→ 아스트라 작성자
25.05.19 · 175.♡.205.114
ㅋㅋㅋㅋㅋ -
수수푸군
25.05.19 · 118.♡.15.117
저는 업무중이라 이어폰으로 그냥 네. 네 하니까. 상황의 심각성을 모른다고 일단 샘플 푼다고 막내야 올려라! 라고 하더니. 그래도 네. 하니까 이제 각오하라고 끊더군요 ㅡㅡ -
NNeeB
→ 수푸군 작성자
25.05.19 · 175.♡.205.114
꼴에 존심까지 부리네요 ㅋㅋㅋ -
Ppiuma
25.05.19 · 210.♡.3.195
거, 모 대기업에 비슷한 내용을 적은 이메일을 무작위로 보냈더니
(입금 계좌하고 금액)
입금을 한 사람이 엄청 났다고.. 하는 카더라도 있었죠. -
NNeeB
→ piuma 작성자
25.05.19 · 175.♡.205.114
그게 아마 불륜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
그그차나
25.05.19 · 106.♡.72.48
저도 받았는데 괜찮습니다~ 하니까 네? 뭐가 괜찮으세요?? 하길래 끊어버렸네요 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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