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이 직접 차문도 열어줬다, 이관섭 실장 비서실장 떠나
유
유리나라 (61.♡.182.14)
2024년 4월 24일 PM 05:59 · 수정됨(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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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섭 "여러 과제 남겨두고 떠나 죄송"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새 참모가 오면서 대통령실을 떠나는 이관섭 비서실장을 끝까지 배웅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이 실장 퇴임 및 정진석 신임 실장 취임 인사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청사 1층 로비에서 열렸다. 별도의 좌석 없이 윤 대통령을 포함해 용산 참모들은 비서실장직 수행을 끝내고 돌아가는 이 실장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다.
이 실장은 퇴임 인사에서 "여러 가지 과제를 많이 남겨두고 떠나 죄송스럽지만 우리가 추진했던 개혁과제는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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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만관리해요
24.04.24 · 116.♡.19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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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플랫
24.04.24 · 119.♡.53.7
이관섭이 알고 있는게 많으니. 좋게 보내줘야 겠죠.. 나가서 봤던거 몇개만 던져도 난리가 날테니. -
Eellago
24.04.24 · 118.♡.2.228
이무슨 ㅂㅅ가튼 기사야!!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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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