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우는 아이를 봤슴미다
남
남극백곰 (223.♡.53.212)
2025년 5월 19일 PM 05:12
조회 630 공감 0
유치원생인지 초딩저학년인지
무슨 인형이 없다고 지금당장 필요하다고 울면서 소리지르는데
보호자께서 집에가서 줄게 해도 안 통함미다
지금 당장 내 앞에 필요하다고 울어요
그럼 집에가서 가져올테니 기다리라고 해도 기다릴 수 없다고 지금 당장 내 놓으라고...
설명과 설득이 전혀 안 먹임미다
보호자도 부모가 아니라 할머니라 강하게 나가지 못 하는거 같았어요
이럴땐 F적인 갬성으로 설명을 해야 겠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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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굉장허네
25.05.19 · 49.♡.123.137
adhd인데 할머니가 잘 모르실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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