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211.♡.147.193)
2025년 5월 19일 PM 05:43 · 수정됨(05. 20. 18:12)
잡플래닛을 찾아봤습니다.
퇴사율 160%가 넘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이 수치만 보더라도 얼마 만큼 대단한 회사인지 감이 오실껍니다.
더욱이 최근 리뷰들이 모두 일관성있게 한 곳을 가르키고 있네요... 대표!!! (저 또한 문제라고 생각했던..)
이런 대표 밑에 있는 건 정말 곤욕이고 정신병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스타트업이라는 작은 공간의 회사라면..ㄷㄷㄷ... 부딪히지 않을 수 가 없죠..
그래서 저도 한달만에 결국 도망치게 되었고,,
무계획이라 정말 암담했죠..ㅠㅠ
아무튼...직장을 고르실때,
퇴사율은 정말 꼭 봐야하고..
더불어 해당 기업의 리뷰가 일관성있게 지적되고 있다면..(부서by부서, 팀by팀이 아니라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회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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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5.19 · 1.♡.2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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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LunaMaria® 작성자
25.05.19 · 211.♡.147.193
대표가 문제가 있어도 큰 회사라면 서로 마주할일이 거의 없죠.
그래서 그나마 나아요
하지만... 스타트업처럼 작은 기업 그리고 공간도 작다면...
정말 곤욕이고 버티기 힘듭니다. -
LLunaMaria®
→ 쿠키맨
25.05.19 · 1.♡.234.201
우리나라에 대기업이 몇개나 되고 중견기업이 몇개나 되나요.
본인의 편협한 경험으로 모든 중소 스타트업응 무시하는 건 잘못된거죠. -
쿠쿠키맨
→ LunaMaria® 작성자
25.05.19 · 211.♡.147.193
무시가 아니라요.
공간적인 문제라니깐요;;;;;
그건 어쩔 수 없는거예요. -
LLunaMaria®
→ 쿠키맨
25.05.19 · 1.♡.234.201
스타트업의 문제가 아니라 그 회사의 문제인겁니다.
회사를 잘 선택해야하는 건 맞지만
모든 작은 스타트업 = 문제있는 회사인건 아닙니다. -
쿠쿠키맨
→ LunaMaria® 작성자
25.05.19 · 211.♡.147.193
모든 작은 스타트업은 문제가 커질수있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라는 것이지..
반드시 문제가 있다고 단정한바는 없습니다만?
왜 등호를 사용하여 오독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
PPearlCadillac
25.05.19 · 118.♡.7.214
스타트업자체라기 보단 오너 문제죠.
저도 대기업소속의 4년된 신생법인을 간적이 있는데 잡플래닛 평이 1점대에 코멘트가 다 안좋았는데도 갔는데 역시나 더군요...
오너가 정확히는 오너 딸이하는 회산데
와 진짜 1년 남짓동안 별꼴을 다보고 질려서 나왔습니다. -
쿠쿠키맨
→ PearlCadillac 작성자
25.05.19 · 211.♡.147.193
그런 대표가 스타트업이라면 1년이 아니라 한달? 아니 하루도 버티기 어렵다는 겁니다.
당연히 사람이 문제이지만..
그걸 더 극대화하는 것은 조직의 공간적인 문제도 크다는 겁니다. (스타트업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공간적인 문제로 봐주셔야 할껍니다.) -
PPearlCadillac
→ 쿠키맨
25.05.19 · 118.♡.7.214
공간 문제면 저도 그랬네요 작은건물 한층에 다 몰아 두니 오너딸이 한소리하면 전체에 다들리니 와 이게 매일이러니 스트레스더라구요 ㄷㄷ -
쿠쿠키맨
→ PearlCadillac 작성자
25.05.19 · 211.♡.147.193
그나마 인원이 맞고, 공간이 넓으면,
팀원들이 서로 기대어 나하나 잠깐 쉴수 있는 짬이라도 있지만..
스타트업은 그게 불가능했습니다. (저도 몰랐었던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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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 작은 기업들도 같이 있으니 일이 되는거죠. 멀쩡한 기업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