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에게는 삼겹살에 소맥 사줄 사람도 없다는군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5월 19일 PM 07:38 · 수정됨(20:16)
조회 957 공감 0
지 부장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4차 공판을 진행하기 전 법정에서 “아마 궁금해하시고, 얘기하지 않으면 재판 자체가 신뢰받기 힘들다는 생각에 말씀드린다. 평소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지내고 있다”며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본 적 없다.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다.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 사주는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아~ 그러시군요.
평소에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고 계시는군요.
그런데 삽겹살에 소맥 사줄 사람은 없으시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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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5.19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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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25.05.19 · 58.♡.226.92
접대받을땐 삼겹살에 소주 안 먹으니까 그렇겠죠. - S
serious
25.05.19 · 118.♡.66.101
가만보니 말이 되게 괴상하네요. 평소에는 삼겹살? 룸살롱은 평소가 아니다. 접대받는건 생각해본적없다?생각도 못했지만 받았다. 삼겹살도 사주는 사람이 없다? 룸살롱은 얻어먹었다. 미묘하게 말을 덧붙여서 사실을 왜곡할 수 있게 발언해놓았네요. -
블블루밍턴
25.05.19 · 114.♡.5.48
가진 영수증들을 아무리 뒤져도 단란주점 룸살롱에서 쓴 지돈지산이 하나도 없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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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천것들이나 먹는 삼겹살에 쏘주라뇨.
그딴 말 꺼냈다간 조롱하냐면서 법봉으로 머리통이 깨질지도 모르죠 암요....라는 소설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