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진심이 되는군요 이재명 대통령
부
부산한량 (104.♡.68.24)
2025년 5월 19일 PM 09:21 · 수정됨(21:37)
조회 1,417 공감 0
지인한테 기끔 말합니다
난
이재명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제일 큰 이유가 문통과의 대선 후보때 지나친 공격들을 보면서 였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문통은 나의 대통령님이셨으니까요)
그 후에도 계속 사법이슈 지칠듯이 나오고
궁금해졌었죠
왜 저래 이재명만 안된다하지?
목숨을 뺏을 정도의 테러를 하지
국힘은 모든걸 이재명만 안된다하지
그 과정에서 저는 쓰기 싫지만 지들말로 계몽되었네요
전 이재명 대통령 꼭 봐야겠습니다
정거장에 쓸쓸이 앉아 있던 문통이 보이고
그전에 목놓아 소리치던 노무현 대통령이 보이고
이제 그가 보입니다.
꼭 그 이 사람이길 바랍니다 내 마음이 진심으로
나의 대통령님이라 불리는 사람이
두 사람 세 사람 늘어나는 것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것
그것이 행복합니다
가족이 도륙되어도 온 가족이 세상에 던져넣은 그
희생에 그저 감사하고 빚 진 마음으로 살아기고 있지만
저는 또 이재명을 가슴에 안으며
조국이라는 꽃을 바라봅니다
술한잔하고 행복한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그리고 그 다음 나의 대통령님들
댓글 (2)
-
채채게바라
25.05.19 · 125.♡.75.56
김대중 대통령님은요?? ㅠ -
부부산한량
→ 채게바라 작성자
25.05.19 · 104.♡.44.94
그러기엔 제가 그땐 너무 정치 모르고 아는게 없어서
감정이 동하지 않는 고대 전설 같은 이야기라서요 ㅠ
요즘 알게 되면서 더 놀라기는 합니다
과거에 감사하며 미래를 향해 살아야죠 이해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