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고 넘어가려는, 그러나 걸려 넘어가지 않는
곰
곰팅 (175.♡.31.91)
2025년 5월 20일 AM 06:46
조회 980 공감 0
아무리 문화 정책과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굳이 뜬금없이 저 장소에서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 묻는 기자,
그것도 중국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만 묻는...
출처를 묻는 질문에는 그냥 '평상시에..'라고 얼버무리는... 그러면서 예를 든 게, 프리스타일의 'Y'라니.. ㅎㅎ
어떻게든 걸고 넘어가려는...
그러나 상대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죠.
기자들은 저런 장면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는걸까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인 걸까요? 아니면 오히려 그걸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인걸까요?
https://x.com/giregichaser/status/1924403379389988902?t=CMTf17t1A_7UqDg4jthoH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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