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카드 (223.♡.86.42)
2025년 5월 20일 AM 08:03
출근길 전철 타러 우다다 가던 중에
김병욱 의원님 계시길래 수줍게 따봉하다가
먼저 악수 청해주셔서 짧게 인사드렸네요
항상 험지에서 고생 많으시다고,
여러 말씀 나누고 싶었으나 시간 상 어려움이 있어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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