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수정과
규
규링 (153.♡.181.136)
2025년 5월 20일 AM 10:57 · 수정됨(11:21)
조회 1,371 공감 0

어제 밤에 퇴근하고 만들고,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둔 걸 가져왔습니다.
생각보다 만들기 쉽더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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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5.20 · 118.♡.73.191
잣과 곶감도 띄워드셔야지요. -
규규링
→ iStpik 작성자
25.05.20 · 153.♡.181.136
일본에서 잣하고 곶감 구하기 어렵네요. 한인마트 아니면 안되니 주말에 함 갔다와서 한번 더 만들어보려고요. -
IiStpik
→ 규링
25.05.20 · 118.♡.73.191
오잉.... 일본은 잣 안먹나요? 곶감은 모양새는 달라도 감 말려놓은게 있던거 같은데 말이지요. -
규규링
→ iStpik 작성자
25.05.20 · 153.♡.181.136
잣은 마트에서 흔하게 파는 건 아니더라고요. 청과점 가면 있습니다.
곶감 비슷한 호시가키라는 녀석은 시마네현인가 와카야마현에서인가
그곳들에서밖에 안만드는 거라 지역 특산물 파는 데 가야 있어요.
오히려 한인마트에서 한국꺼 수입하는 쪽이 훨씬 더 구하기 쉽습니다.
아이러니하죠. ㅎㅎ;;; - O
oefpw472
25.05.20 · 118.♡.89.237
예전에 수정과에 꽂혀서 ㅋㅋㅋㅋ
한 30리터 정도 어무이 한테 만들어달라고 해서
3번정도(90리터쯤) 먹고 이제 수정과는 안먹네요 ㅋㅋㅋ
식혜도 그렇게 해먹고 이제 안먹어요 ㅋㅋㅋㅋ -
규규링
→ oefpw472 작성자
25.05.20 · 153.♡.181.136
저는 남은 시나몬 파우더 처리할 방법 찾다가 꽃혀서 냄비에 조금씩 만들고 있습니디. 1리터 만들었네요 오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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