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53.♡.181.136)
2025년 5월 20일 PM 02:09
저한테 자기가 하는 게임 여케 보여주면서
영업을 하는군요.
어차피 게임 늘릴 거 없어서 영업은 실패했지만..
이렇게 접근해 오는 녀석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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