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남대입니다. 시끄러 현수막은 왜 없을까요?
엘
엘바토2.1 (175.♡.11.23)
2025년 5월 20일 PM 02:27 · 수정됨(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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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경남대 앞 오거리입니다. 젊음의 거리이죠!!
그런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시끄러의 현수막은 없습니다.
대신 시골에서도 안 다니는 길에 달려있습니다.
전략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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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그랑블루
25.05.20 · 2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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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5.20 · 89.♡.101.185
어디는 달고 어디는 안 달고... 긁단적이네요 ㄷㄷㄷ -
비비사이로막가
25.05.20 · 180.♡.230.127
안될꺼 같으니 돈을 적게 쓰고 있거나 다른지역에 걸려 있어서 더는 못거는거 아닐까요? -
EEugenestyle
25.05.20 · 203.♡.218.34
요즘 이동네 차분합니다... 대통령 선거기간중이 맞나 싶을만큼 -
눈눈웃음
25.05.20 · 211.♡.146.105
댓거리 올만에 보네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5.05.20 · 211.♡.154.38
경남대 졸업생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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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신마산쪽 방문했을때 예전 서중앞에 주택가들이 죄다 아파트 단지로 바뀌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