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5년 5월 20일 PM 03:08 · 수정됨(15:35)
● 지귀연 “삼겹살에 소맥도 사주는 사람 없어”
지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수괴)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 재판에 앞서 “아마 궁금해하시고, 얘기하지 않으면 재판 자체가 신뢰받기 힘들다는 생각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면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지 부장판사는 “개인에 대한 의혹 제기에 우려와 걱정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평소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을 마시며 지내고 있다”며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다. 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다”고 덧붙였다.
지 부장판사는 민주당의 의혹 제기를 ‘판사 뒷조사’로 규정하기도 했다. 그는 “중요 재판 진행 상황에서 판사 뒷조사에 의한 계속적 외부 공격에 대해 재판부가 하나하나 대응하는 거 자체가 재판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저, 그리고 재판부는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제 변명도 아니고 그냥 거짓해명인지는 공수처에서 수사로 밝혀져야겠죠.
그리고 추가로 공적인 장소를 본인이 판사라는 권력으로 변명 도구로 이용했다는것도
처벌 대상이 아닌지 궁금해지는군요.
추가로 신속하게 재판하겠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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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5.20 · 121.♡.77.65
다음 증거를 내놓으라고 으름장인건가요? -
Bbacchus
25.05.20 · 222.♡.13.144
저걸 비판하는 현직 판새 놈 한명이 없습니다.
사법부 스스로의 개혁은 물 건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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