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때문에 빵 터졌어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5월 20일 PM 04:13 · 수정됨(18:26)
조회 3,579 공감 0
지나가다 김문수 유세차량을 보고
이제는 이재명!! 하고 친구랑 막 소리쳤대요.
지나가던 할머니가 무슨 이재명이냐고 혼내셨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이제는 이재명 외쳤다네요. ㅎㅎ
너 밖에서 그러고 다녀? 했더니 자주 그랬대요^^;;
할머님은 혀를 쯧쯧 차시겠지만 이런 어린 아이를 위해서 1번 찍어주시면 좋겠는데..힘들겠죠. ㅎㅎ
댓글 (12)
-
PPTSD
25.05.20 · 119.♡.178.81
-
단단아
→ PTSD 작성자
25.05.20 · 49.♡.162.148
안그래도 이재명 대통령 되면 엄빠의 기쁨 선물..각각 만원씩.. 기프트 카드 2만원이 약속되어있어요...^^;; - 4
42.195km
25.05.20 · 39.♡.46.80
이제는 이재명! -
할할퍼맨
25.05.20 · 210.♡.41.89
ㅋㅋㅋㅋ 저희집 둘째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6살이거든요. 얼마전 태극기를 그리길래 '이게 뭐야?'라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답변이..
"윤떡렬 타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그린파파야123
→ 할퍼맨
25.05.20 · 106.♡.72.86
세상에~쪼꼬미 아가가 벌써부터 애국을 아네요?
엄빠의 모습과 대화를 듣고 떡렬이 타낵을 알았나 봅니다. 아가의 반응에 울컥하네요. -
상상추엄마
25.05.20 · 121.♡.87.244
지나가는 할머니도 참...ㅋㅋ 민주주의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겁박하시다니요 -
Pperess
25.05.20 · 210.♡.41.89
칭찬 많이 해주세요 ㅎㅎㅎㅎ - 그
그린파파야123
25.05.20 · 106.♡.72.86
씩씩한 다음세대들로 인해 우리는 한걸음 더 진보할꺼에요. 용감하고 기특한 아이들 입니다. - I
Im아줌마
25.05.20 · 116.♡.230.98
우리 초2딸은. 김문수 차량보고 빨갱이라고해서….깜짝 놀랬어요 ㅎㅎㄹ - 일
일상으로의초대
25.05.20 · 221.♡.130.190
기뜩하고 멋진 녀석들...맛난 과자라도 사주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아이들 세포속에 각인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