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마음으로 투표하고 왔습니다
뽀
뽀레 (80.♡.95.55)
2025년 5월 20일 PM 10:24 · 수정됨(05. 21. 08:37)
조회 1,675 공감 0
항암치료 받고 처지는 몸을 억지로 끌고, 걱정하는 아내를 설득해서 병원에서 바로 대사관 으로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다 이긴 선거라고, 나 하나 빠져도 된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내가 투표해야만 이긴다고 생각해도 될까말까하는 선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지난 대선의 악몽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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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럴수있어
25.05.20 · 121.♡.20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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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20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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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들부들
25.05.20 · 49.♡.176.146
{emo:moon-emo-016.gif:100} - 올
올긋
25.05.20 · 218.♡.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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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이
25.05.20 · 122.♡.17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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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5.20 · 117.♡.3.99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건강 꼭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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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mom
25.05.20 · 106.♡.128.249
감사합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한 표, 너무 감사드려요. - 시
시고르크앙이
25.05.20 · 122.♡.13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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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하루 속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05.20 · 112.♡.204.35
{emo:damoang-emo-004.gif:100} - 깜
깜시
25.05.20 · 112.♡.65.98
고생하셨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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