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40.♡.29.1)
2025년 5월 21일 AM 07:06 · 수정됨(07:40)
밥을 푼 수저를
입 속으로 넣기 전까지는
배고픔이 가시지 않습니다.
‘투표’를 통해
얼른 배를 채우고 싶습니다.
배고파요.
끝.
시커먼사각
25.05.21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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