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심우정은 누굴 의지하며, 최재훈은 고아가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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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21일 AM 08:04 · 수정됨(17:47)
조회 5,928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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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25.05.21 · 58.♡.9.108
마지막 문장에.. 와 후덜덜 합니다.. -
하하세빠
25.05.21 · 203.♡.197.254
마음을 울리는 시입니다. 추의원님 등단 후 노벨문학상 도전 중이신듯합니다. -
SsCloud
25.05.21 · 118.♡.65.55
국정농단자들의 囚衣는 壽衣가 되길 기원합니다. -
할할러
25.05.21 · 116.♡.3.213
진짜 시인 + 소설가 역량이 대단하십니다. 페북 글 읽을때마다 놀랍니다. -
Hheltant79
25.05.21 · 61.♡.152.1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028888709_mTVk9wMZ_0208a45257cffe15038322f24de0ed2f4502c0f9.JPG]
이거 조선시대에 망자에게 올리던 제문 형식 아닙니까 ㄷㄷㄷㄷ -
Ddiynbetterlife
→ heltant79 작성자
25.05.21 · 59.♡.103.12
와우... 그러니까.. 망자에게 제문.. ㅋㅋㅋ 추미애 의원님 최곱니다. 재밌는 정보 감사합니다. -
브브릿매력남
25.05.21 · 220.♡.97.159
크.. 멋지네요.
추장군다운 기개가 들어나느 글입니다. -
Qqueensryche
25.05.21 · 14.♡.25.2
추장군의 난중일기 을사년편 오월 이십일 글이군요. -
희희망의별
25.05.21 · 140.♡.148.130
여윽시 추장군 입니다. 엄지척 ! -
미미드나잇
25.05.21 · 59.♡.89.1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90271872_oYNXZ2WS_858994d5f2c5bd0cce442f1d50f0de691c1fba1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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