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갚을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는거 같습니다.
불
불태워버려 (106.♡.44.156)
2025년 5월 21일 AM 10:48 · 수정됨(11:25)
조회 1,466 공감 0
아직도 갚아야 할 대출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매달 갚아 나갈때면 이번달도 열심히 했구나 생각도 들구요.
이거 언제 다갚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달도 열심히 일한 저에게 칭찬하고 싶네요 ㅎㅎ
읏샤읏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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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5.05.21 · 118.♡.113.252
훌륭합니다. 모든게 꾸준함이 답입니다. -
불불태워버려
→ CrossFit 작성자
25.05.21 · 106.♡.44.15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KKubernetics
25.05.21 · 211.♡.234.36
저도 대출은 없는데..
차 할부금을 보고..
일해야지.. 하는 기운을 받습니다..ㅎㅎ -
불불태워버려
→ Kubernetics 작성자
25.05.21 · 106.♡.44.156
힘내십시오~ ^^ -
EElbowspin
25.05.21 · 125.♡.250.2
10년 걸려 다 갚고 홀가분 해 지더군요.
그런데 이제 평수 넓혀 이사 가는게 목표입니다.
돈 좀 모으고 몇년 후 또 대출 받아 이사가면 또 반복 할 듯 합니다 ㅜㅜㅋㅋ -
불불태워버려
→ Elbowspin 작성자
25.05.21 · 106.♡.44.156
저랑 비슷하네요. 평생 반복인거 같아요 ㅎㅎ - 샌
샌프골스커리
25.05.21 · 115.♡.48.245
저도 앞으로 갚아야 할 돈이 엄청 많네요 ㅠㅠ
빨리 대출 없애고 싶습니다 -
불불태워버려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5.05.21 · 106.♡.44.156
화이팅입니다! -
유유니세스
25.05.21 · 180.♡.134.65
대출 없애는 날부터 살림 피더라구요 ㅜㅡㅜ
자가 + 무대출의 위력이란 ㅜㅡㅜ
아무쪼록 건강하고 파이팅하세요 -
불불태워버려
→ 유니세스 작성자
25.05.21 · 106.♡.44.15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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