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둘러보다가...... 벌써 반년~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5월 21일 PM 12:28 · 수정됨(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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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첫 멘트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내란 반 년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벌써 반 년이 지났는데.....
수괴놈은 영화관 가서 잠이나 자고....
괴롭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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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25.05.21 · 210.♡.221.24
진짜 지난 12.3 이후부터 삶이.... 나라걱정으로 소모되는 듯 했네요. -
별별의숫자만큼
25.05.21 · 211.♡.118.217
반 년동안 눈도 맛탱이 갔습니다. 화면을 너무 봐서... -
WWESTMAN
25.05.21 · 218.♡.232.83
시간 진짜... 후다닥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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