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글인데 여초에서 압도적 칭찬이 나온 글.jpg
거
거미 (211.♡.67.190)
2025년 5월 21일 PM 03:34 · 수정됨(23:09)
조회 2,290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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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05.21 · 14.♡.1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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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장미
25.05.21 · 223.♡.90.185
그 짤 생각나네요.
지나가던 여성 분에게 '저기, 어머니' 했더니 '어머니?'하고 반문하고 바로 '누나!' 로 바꿔 부르니까 '그렇지!' 하고 지나가던 걸크러쉬 여성분이요. ㅎ -
→ 백장미
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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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것 보다는 긴장이 되더군요.
"신종 사기? 장기 적출? ..."
이런 생각들로 머리속이 꽉 차던데요?
사는 곳 근처 였지만, 저도 초행이라 잘 모른다고 하고 도망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