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없이 욕하는 방법
세
세상여행 (211.♡.198.171)
2025년 5월 21일 PM 03:49 · 수정됨(16:02)
조회 1,564 공감 0

적당한 대답으로는
"네...그렇게 됐습니다..."
"어쩌겠어요..."
정도가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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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5.05.21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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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5.21 · 106.♡.70.10
이건 머리가 헤이아치가 된거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군요(...) -
레레인민트
25.05.21 · 175.♡.26.153
말없이 [씁쓸한 미소] 도 괜찮을 듯.. -
나나그네
25.05.21 · 14.♡.103.1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38315386_fbJ3xnKw_257711051b5e277d23451c26f1e7aff3b6dbeb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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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 " 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