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쇠약 (124.♡.13.205)
2025년 5월 21일 PM 04:54 · 수정됨(05. 22. 00:08)
월요일 미션 임파서블 보고 왔네요. 일단 사운드 보강관에서 2회차 관람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영화 끝나고 나오니 바로 울 이후보님 서울시 용산구 유세현장에 세팅되어있어서 잠시 15분정도 함께하다왔습니다. 병원 2군대를 가야해서 오래 머무르진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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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의 최종장이 드디어 개봉되었네요. 일단 톰 형님 30년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열정과 헌신 인정합니다! 나름 열린 결말 같던데요. 톰 형님을 볼수 있는 스핀오프, 프리퀄 등이 나오려나요.
액션이랑 서사 호불호가 나뉠듯한데요. 제 경우 액션이야 크게 이렇다 저렇다 언급하고싶은 생각은 없으며 최종장이니 만큼 전작들 스토리를 다시 가져오는 부분의 고단함에 대한 호불호 부분은 차치하고라도 7,8이 파트원/파트투인데도 서사 (캐스팅 포함)가 부족한 부분이 존재하더라구요.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익숙한 틀에 계속 '(장르적) 첩보영화'라는 모양새로 찍어내는 통에 장점과 한계점을 동시에 보여주는건 어쩔수 없다고도 생각되긴하는데요. 마무리에 대한 아쉬움도 많으나 평타는 치셨으니......
영화관 돈 값하는 영화라는데에는 이견은 없으며 보실거라면 큰 스크린과 사운드 보강관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방문했음에도 다들 특전을 엄청 모으시는지 용아맥만 특전 품절되었더라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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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5.22 · 220.♡.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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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평이 안좋길래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평소 미션 임파서블 그대로 더라구요 ㅎㅎ 마무리도 적당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