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듣던 화법이다 했더니,황현희 PD 코너가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우
우링이 (218.♡.158.113)
2025년 5월 21일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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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개그콘서트 <소비자 고발> 코너, 기억나시나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물건을 바꾸라고 우기던 황현희 개그맨의 어투. 그런데 요즘 그를 보면, 마치 그 코너를 실사판으로 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공적인 토론 자리에서조차 그런 억지와 비꼬는 화법을 쓰는 걸 보면, 이건 개그 수준을 넘은 민망함이더군요.
https://youtu.be/uPMj5c1ZfKo?si=EghZqIaz6AazQzBr
문득 예전에 <썰전>에서 이재명 대표와 이준석 씨가 토론하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주제가 ‘공익 현수막’이었는데, 이준석 씨가 그걸 마치 불법 현수막처럼 몰아가다가 결국 논리의 빈틈을 찔려 한방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느꼈지만, 그 분의 화법은 지나치게 단순하고 극단적인 경향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대선 토론이 열리고, 또다시 말도 안 되는 질문이나 단편적인 공격이 나온다면 이렇게 받아쳤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도 현수막 관련 단편적인 부분만 짚어 공격하더니, 여전히 단순하고 극단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첨부파일
준석화법멘토.mp4 12.4 MB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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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5.21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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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긁단적'인 화법을 구사하시네요. 긁?" 해주면 됩니다.
걔네는 길게 뭐 해 줄 필요가 없어요.